지난주 지인의 카톡으로 초대장을 받았다. 경기도 전문예술 단체 김포시문화예술단 및 사)보훈무용예술협회 김포시지부에서 주최, 주관하는 제10회 "행복한 춤꾼" 춤판 공연이다. 한국무용, 현대무용, 발레, 댄스, 타악이 어우러진 춤판이다. 예전부터 알았지만 지인의 프로필과 수상 경력 등 능력의 출중함과 춤꾼으로서의 자리매김이 탄탄하다. 어린이와 학생들을 가르치며 다양한 공연을 주최한 지인이 행복한 춤꾼임에 틀림없다. 공연 날 꼭 참석하겠다고 했다. 울산에서 빗속을 뚫고 서울 도착, 전철과 김포 골드라인을 타고 김포아트홀 대극장에 도착했더니 이미 공연이 시작되었다. 조금 늦었지만 매표소에 이름을 말하고 티켓을 받고 입장을 했다. 공연 잘 관람했다. 초대해 준 김포시 문화 예술단 김혜숙 단장에게 고맙다는 말을 ..